080928

어제 Mats Gustafsson이 참여한 relay. 역시 기대했던대로 화끈하고 대단한 연주자라는 생각. 전자악기로 노이즈 솔로 연주도 보여주는 센스를 발휘. 그러나 최고의 순간은 Mats-최준용-진상태의 트리오. 그리고 보너스로 Saturday Night Police Show, 혹은 '그들은 토요일 홍대의 밤을 어떻게 즐기고 있었나'정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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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onicluv | 2008/09/28 11:20 | 일지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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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jinstudio's .. at 2008/09/29 11:50

제목 : jinst의 생각
토요일 홍대앞에서 기습 가두행진 + 시위가 열렸단다. 촛불시위 아니다. 그냥 홍대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아무 말 않고 침묵으로 서 있는것. 견찰들이 떼로 출동했다가 침묵시위를 지켜보기만 하는 진풍경이. 좋은 방법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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